대표적인 둘의 차이로 컴파일러는 전체 소스코드를 한 번에 번역하고 인터프리터는 소스코드의 각 행을 연속적으로 번역하여 실행한다. 이 정도는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둘의 차이지만 좀 더 깊게 살펴보고 이해하겠다. 컴파일러의 특성 작성된 소스코드를 한번에 번역 한 번 번역을 하면 실행 파일(목적 파일)을 생성해 메모리에 저장 다음 실행 시, 저장된 목적 파일을 실행하기 때문에 실행 시간 단축. 인터프리터의 특성 고레벨 언어를 중간 코드(Intermediate Code)로 변환해 이를 각 행마다 실행. 일반적으로 컴파일러에 비해 실행시간이 느림. 하지만, 각 행을 실행하는 도중 에러 발생 시, 이후 작성된 코드를 살펴보지 않음 보안적인 관점에서 도움이 됨. 자바를 통해 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의 차이를 다시 알아보..